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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생리학칼럼

현대의학과 심천의학의 다른점

2014-10-17

관리자 조회수 : 3,333

심천의학 심천사혈요법 창시자 초청강연 자료

□ 강의제목 : 현대의학과 심천의학의 다른 점
□ 강의 좋은날 : 2014.10.23. 오후 6시
□ 강의 장소 : 한국해양대학교대학원
□ 강연자 : 심천의학 창시자 심천 박남희 선생님
□ 강의내용
  
   온 일류가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노력은  끈임 없이 이어 내려오고 있다. 하지만 같은 인체 같은 증세를 두고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밖에 없다. 이 부분에서 심천의학은 자연의 생리이치, 화학 반응의 이치, 진화 이치 공식을 기준하여 진단하고, 진단 이치 속에서 치료 방법을 도출하기에 전통의학과 현대의학 관점에서 바라보면 상당 부분 다르고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진실은 하나가 될 수밖에 없고 생리 이치공식이란 자연의 질서법이기에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공식이라고 생각 한다.
심천의학 시각에서 현대의학을 바라보면 진단 기준의 공식이 없는 학문으로 보인다.
생리이치의 공식을 기준한 시각으로 인체를 진단하면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 기에 그 원인치료를 하게 되면 그 결과인 증세는 치료가 되는 것이 당연한 결과인 것인데....

현대 의학은 인체를 생리이치의 시각으로 진단하지 않고 한 부분씩 끈 어서  과학의 시각으로 진단하기에 원인은 그대로 둔채 결과를 원인이라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식이 되어 순환기질환 대부분이 완치가 불가능한 만성 질병이 되고 말았다.

만병은 적은 증세가 커져 중병이 되는 것은 상식인데 심천의학의 시각에서 보면 만성피로를 치료하지 못하여 고지혈증이 발생하고 고지혈증을 치료하지 못하여 고혈압을 유발 시키고 고혈압을 완치하지 못하여 당뇨병을 유발 시키고 당료 병을 완치하지 못하여 협심증, 뇌경색, 중풍 각종 암등을 유발 시키는 모습을 지켜보자면 답답할 뿐이다.

의사가 아닌 독자의 객관적 시각에서는 현대의학과 심천의학의 어떠한 시각차이가 있는지 관찰하여 보면 왜 현대의학은 순환기장애 질병 대부분을 완치가 불가능한 만성 질병으로 보이게 하고 심천의학은 발병 초기 정도는 치료를 하면 당연하게 완치가 되는 정도 밖에는 비중을 두지 않는지 그 원인 자체가 보일 것이다.

심천의학 시각으로 현대의학을 평가 하라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병이나 수술 적 학문은 발전 하였지만 순환기장애 성 질병인 고혈압, 저혈압, 당뇨, 알레르기 증세, 비염,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뇌경색, 치매, 간암, 간경화, 신부전증 등 증세치료 수준은 유치원생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혹평 한다.

이러한 치료효능 결과는 한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온 일류가 동일하다 하여도 과장된 표현은 아닐 것이다.

그러타면 현대과학시각 대부분은 순환기 장애 성 질병 대부분을 만성 불치병으로 진단하는데 왜 심천의학 만이 예방도 완치도 가능하다 주장 하는지 그 시각 차이를 살펴보면 현대의학은 인체를 한 부분씩 끈 어서 성분 수치 학 사진학으로 접근 하고 심천의학은 자연의 생리이치 시각으로 진단하는 시각 차이가 나는데 그 치료 결과는 현대의학은 만성 불치병으로 진단하고  심천의학은 예방도 가능하며 위 나열된 증세정도는 진단초기 심천의학을 적용하면 8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주장하며 그 치료 효능은 현실로 보여 주고 있으며 이미 중국에는 3,000여개의 병•의원에서 심천의학을 적용해서 환자를 치료하게 만들었으며 중국 천진 중의학 대학에서는 필자가 고문직과 교제 편찬 고급위원으로 임명되어 활동하고 중국을 통해 전 세계 의사들에게 심천의학을 보급하며 심천의학의 창시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점은 순환기장에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세계 그 많은 학자들이 연구를 하여도 아직까지 그 해답을 찾지 못하였는데 심천의학의 어떠한 진단 시각차이가 치료결과를 다르게 하여 그 치료 방법을 온 일류에 보급하는 힘을 갖게 되였는가 하는 점을 관찰하여 보아야 한다.
그 결정적 원인은 진단시각과 치료시각이 일치 한다는 점이다.
만병은 진단시각이 곳 치료시각이 되는 것인데 현대의학이 인체를 한 부분씩 끈 어서 성분학적 과학의 시각으로 진단한다면 심천의학은 만병을 생리이치와 화학반응 이치공식으로 진단하고 그 진단 시각과 일치하는 방법으로 치료 한다는 점입니다.

이 작은 진단시각 차이가 현대의학은 만병의 원인제공 자체를 그대로 둔채  원인에 의해 나타난 결과만을 치료하려는 결과를 나았고 심천의학은 현대의학이 말하는 원인에 원인치료의 결과를 나아 그 치료 결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벌어 졌다는 것이다.

인체의 생리이치를 모르는 시각에서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고혈압, 저혈압, 간암, 간경화, 파킨슨, 뇌경색, 치매, 신부전증, 대장암, 혈암, 갑산선 기능항진증, 암 하면 대단한 불치 중병으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인체를 생리이치의 시각으로 진단하면 이러한 증세들 모두 신장과 간 기능이 떨어진 합병증으로 혈액 속 산도가 높아지면 산소 부족에서 오는 합병증과 혈액 속 지방 단백질이 산과 화학 반응을 일으켜 혈전(어혈)이 형성되었고 그 어혈이 인체의 어느 위치의 말초모세 혈관을 막았느냐에 따라 인체의 질병이름이 달라진다는 단순한 진단이 가능하기에 신장과 간의 기능자체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신장과 간이 먹어치우지 못하여 누적된 약산, 중산, 강산을 해독 하여 피를 맑아지게 하여 주고 산의 화학 반응에 의해 형성되어 말초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어혈은 인위적으로 불려 뽑아내서 피를 잘 돌게 하고, 다시 어혈이 형성되어 혈관이 막혀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신장과 간의 본래 기능 자체만 회복시키면 새로운 혈전(어혈) 생성을 막는 치료효능이 있기에 쉽게 제발하지 않는 완치의 치료효능을 보일 수 있다.
인체의 생리구조를 심천의학의 시각으로 진단하면 신장, 간, 심장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증세는 치료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있고 만병은 신장 기능 저하에서부터 출발 하는데 신장기능저하는 뇌파약화에서부터 출발하기에 신장기능회복 치료는 의외로 간단하다.

단백뇨, 신우신염, 신부전증, 간암, 간경화 초기를 각종 양약으로 완전하게 망가뜨리기 전 진단즉시 심천의학을 적용하면 적어도 8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심천의학의 진단시각을 기준하면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이 간에서 발병 하여도 그 발병원인제공은 신장기능이 떨어진 것이 원인제공이기에 신장기능자체를 회복시키는 치료를 하기 전에는 간에서 발병하는 위 증세는 완치가 불가능한 증세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신장기능 저하가 신부전증으로 진단받을 정도로 떨어져 있어도 현대의학 약물치료로 완전하게 망가뜨리기 전 신부전증진단 즉시
심천의학을 적용하여 치료하면 적어도 80%이상은 신장 기능자체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만병은 신장기능 저하부터 출발하기에 신장기능회복이 만병의 원인치료가 되는 것인데 신장기능저하의 원인을 모르기에 신장기능 회복 치료는 치료방법 자체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신장기능 저하가 간 기능을 저하시키고 신장과 간 기능이 떨어진 합병증으로 혈액 속 산도가 높아지면 혈액 속 다양한 성분들이 산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말초모세혈관을 막는 주범 혈전(어혈)이 형성되고 그 어혈이 말초모세혈관을 막으면 피가 돌지 못한 연쇄적 합병증이 발병하는 것이 인체의 생리 구조라면 이미 형성된 어혈은 뽑아내면 되지만 새로운 어혈이 형성되어 다시 혈관을 막아 재발하는 증세를 막으려면 신장기능 회복치료가 순환기 장애 만성질병 원인치료가 되는 것인데 현제 신장 기능회복 치료방법이 있느냐 반문하는 것이다.

현대과학이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어혈)을 눈으로 보고 그 어혈을 녹이기 위하여 혈전용해제를 개발하는 쪽으로는 발전 하였지만 그 혈전(어혈)이
신장과 간 기능을 저하시켜 합병증으로 형성 되었기에 또다시 어혈이 형성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장과 간의 기능자체를 회복 시켜야 하고 신장과 간의기능 자체를 회복시키는 의술 자체가 존제 하느냐 뭇고 있는 것이다.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이 발병하여도 그 발병원인제공은 신장 기능저하가 원인제공이라 하였다.
간에 지방이 끼였다고 혈전 용해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감염되었다고 항생제, 간이 돌처럼 굳었다고 암이 발병하였다고 수술로 잘라내고 항암이나 방사선 이식 수술을 한다고 그 치료 효능이 신장 기능자체를 회복시키는 치료 효능이 있느냐 의문을 가져 본다면 현제 왜 간경화 간암이 불치병으로 분류 되는지 그 과정이 보일 것이다.

뱃속의 간을 영상사진으로 보고 조직검사로 간경화. 암을 진단 한 것은  신장 기능저하가 원인제공을 한 결과물인데 간만 따로 치료를 한다고 간 기능이 회복 되겠느냐 반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두고 만병의 근본 원인제공은 그대로 두고 결과만을 원인이라 진단하고 치료를 하니 치료가 되겠느냐 반박하는 것이다.
이 시각 차이가 현대의학 시각을 기준하면 간경화 간암이 불치병이 되고 심천의학에서 바라보면 신장 기능자체를 회복시키면 간경화 간암의 예방도 가능하며 간암간경화 초기정도는 8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는 시각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심천의학 시각으로 현대의학을 바라보면 신장기능 저하, 한 장기의 기능저하가 고지혈증에서 암까지 연쇄적 합병증을 키워나가는 구조인데 생리이치의 연쇄적 합병증의 진단시각 없이 신장과 간 기능저하로 혈전(어혈)이 생성되었고 그 어혈이 인체의 어느 말초모세혈관을 막아 피가 돌지 못하느냐에 따라 병명이 달라지는 것인데 이러한 생리이치 공식을 무시하고 인체를 한 부분씩 끈 어서 원인은 그대로 두고 땜질식 치료방법으로는 순환기 장애성 질병은 예방도 치료도 불가능한 것이다.

1. 현대의학은 신장과 간의 본래기능자체를 회복시키는 학문도 치료방법도     진단시각도 없다,
2. 신장과 간의 기능저하가 혈액 속 산도를 높게 하고 높아진 산과 혈액 속     지방 단백질이 화학 반응을 일으키면, 말초모세혈관을 막는 주범 혈전      (어혈)이 생성 된다는 진단 시각도 치료 시각도 없다.
   (혈전) 어혈이 생성되는 이치는 우유에 식초를 섞으면 우유 속 지방 단      백질이 응고되는 이치와 같다. 지방단백질은 산과 화학 반응을 일으키      면 응고되는데, 신장과 간 기능저하로 높아진 산이, 혈액 속 지방 단백     질을 화학 반응으로 응고 시킨 물질이 혈전, 어혈이라는 것이고, 이 어     혈이 말초모세혈관을 막고 피가 돌지 못하면, 고인 물이 시간이 지날       수록 부패하듯 약산, 중산, 강산, 하는 식으로 산도가 높아지면, 산도      에 따라 화학반응 물질이 달라지는데, 비지종, 섬유종, 담석, 몰혹,        암, 간경화 등이 외형과 병명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심천의학의 화학       반응이치시각으로 진단하면 약산, 중산, 강산 중 어느 산이 화학 반응      을 일으켰느냐 하는 차이 점 뿐이기에 각기 다른 산의 생성이론을 풀면     그 속에 피를 맑게 하는 해독처방 공식이 성립되기에 피가 혼탁함으로      발병하는, 각종알레르기 증세, 암, 간경화 치료 처방도 돌출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속에서 간경화, 간암, 협심증 증세만 따로 끈 어서 정리하여보면 왜     현대의학 시각은 불치병이 되고, 심천의학의 시각은 예방도 완치도 쉽      다  표현하는지 그 시각 차이가 보일 것이다.

※ 심천의학 시각으로 간경화 간암의 발병 진단시각과 치료시각을 살펴보자
   심천의학 시각은 신장과 간 기능 저하로 혈액 속 산도가 높아 졌고, 높아진 산이 혈액 속 지방 단백질을 응고시켜 혈전(어혈)이 생성 되었고, 이 어혈이 간의 말초모세 혈관을 막고 시간이 지날수록 약산이 중산 되고, 중산이, 강산을 유발 시키면,혈액 속 지방 단백질은 산화 과정으로 녹여 버렸고, 철분, 석회질, 칼슘, 콜라겐 성분이 강산의 화학 반응에 의해 담석화 된 간경화를 유발 시켰고, 강산이 간세포를 녹이려는 화학 반응이 간세포에 생명에 위협을 주어 자연의잠제적 본능에 따라, 비정상으로 세포 분열이 빠르게 일어나면 간암이 된다고 진단 한다.

간경화와 간암이 이러한 생리 화학반응에 의해 발병 한다면 일차는 강산을 해독하여 피를 맑아지게 하는 처방을 해야 하며 이차는 이미 화석화된 간경화 물질은 그 형성과정을 역으로 풀어 녹이는 처방을 해야 하며 생리 이치적 간 기능저하는 신장 기능이 떨어진 합병증이기에 신장 기능 자체를 회복시키는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상식이 된다.

하지만 이러한 화학 반응의 생리이치 진단시각이 없으면 간이 왜 돌처럼 굳었는지 간세포가 왜 비정상으로 세포분열을 빠르게 하여 암이 되었는지 그 원인진단 없이 간세포가  돌처럼 굳었으니 간경화요 간세포가 비정상으로 세포분열을 빠르게 하니 암이요 하면 그 발병원인제공은 그대로 두고 간경화나 간암 부위를 수술로 잘라 내거나 이식 수술이 최선의 치료방법으로 보이게 되는데 그 치료 효능이 피가 맑아 지게하고 신장기능 자체를 회복시키는 치료효능으로 나타나겠는지 의문을 가져 본다면 그동안 왜 간암 간경화가  불치병이 되고 말았는지 그 원인이 보일 것이다.

여기에 심근경색, 협심증, 뇌경색, 치매 등을 치료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황당하다. 심근경색은 심장근육 일부가 경직된 것을 말하며 협심증은 심장의 관상동맥혈관 일부가 수촉 된 증세를 말한다.

이 속에서 신장과 간 기능저하의 합병증으로 혈전(어혈)이 없이 심장의 말초모세혈관을 막아 심장근육 일부를 경직시켜 심근경색이란 질병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야 하며, 심장의 관상동맥혈관을 일부 수축시키려면 그 관상동맥 혈관 끝 말초모세혈관을 어혈이 막아 수축시키지 않고 심장의 관상동맥혈관을 수축시키는 협심증이란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 본다면 관상동맥확장 수술이나 우회 수술이 얼마나 허무한 치료방법이 되는지 그 해답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심장의 관상동맥 혈관수술 치료효능이 심장의 관상동맥혈관을 확장 시킨다고 그 혈관 끝 말초모세혈관이 뚫리는 치료효능이 있을까?
신장과 간 기능이 회복되어 혈전 생성을 중단 시키는 치료효능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져 본다면 수술 전 수술 후 결과는 이미 정해진 것이다. 2-3-4-5회 까지 수술이 반복될까 아니면 그 중간 심장마비로 사망할까?

인체의 생리이치 화학반응의 이치를 모르는 시각에서 진단하면 심장은 몸 내부에 들어있고 거기에 심장의 말초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어혈)을 어떻게 뚫느냐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심천의학의 생리이치 화학반응의 이치시각으로 진단하면 심장이 몸내부에 자라잡고 있어도 후천적 심장 판막증,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정도는 100명을 치료하면 95명 정도는 완치 가능한 증세로 보인다.

생리이치의 시각으로 진단하면 심장은 타 장기에 비하여 수축 팽창의 운동량이 많기에 심장의 말초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어혈)을 녹이는 처방을 하게 되면 침투가 용이하기에 쉽게 녹여낼 수 있으며 심전의학의 신장과 간 기능 회복치료는 제발을 막는 치료효능으로 나타나기에 협심증 심근경색 후천적 심장 판막증 정도는 처방과 합께 신장과 간, 심장, 급체(8-5-30번)혈을 사혈하여 주면 90%이상 완치 가능한 증세가 되면 부정맥 저혈압인 경우는 뇌파 장에가 원인제공이기에 두통혈과 간질병혈(1-9번)을 추가 사혈하여주면 이 역시 90%이상 제발하지 않는 치료가 가능한 증세 들이다.

여기에 치매치료와 예방법을 들여다보면 더욱 암담해 진다. 이젠 장수 백세 시대에 와 있다. 고령사회가 되면 노동자 2명이 1명의 고령자 수발을 들어야 하는데 현제의 의료 고정관념으로 노동자가 자신도 먹고살고 고령자 50%의 생활비를 충당 할 수 있을까? 현재와 같은 의료지식 고정관념으로 환자를 치료하려 한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의술에 세상이 눈앞에 다가와 있다.

고령사회로 접어들면 인간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자신의 육신 노력으로 버는 돈 보다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한 비용이 더 들어 간다면 인간의 삶은 척박해 지고 의무는 망각한 체 권리만 주장하는 현 사회 풍토를 감안 하면  경제적 파탄뿐이다.

각종 뇌 질환 가벼운 두 퉁에서 심한 두 퉁, 기억력 감퇴, 치매 뇌경색, 알츠하이머, 자폐증 정신이상 까지 뇌혈관이 막히지 않고는 발병 할 수 없는 증세 들이다. 아무리 의술을 모르는 사람이라 하여도 상식의 시각으로 접근하여 보자.
치매와 각종 뇌 질환들이 혈전(어혈)없이 뇌혈관을 막을 수가 있을까? 여기에 뇌혈관을 막는 어혈이 신장과 간 기능이 떨어진 합병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진실이라면 현재의 예방치료 고정관념 시각으로 치매, 뇌경색, 뇌출혈을 얼마나 예방하고 치료 할 수 있을까? 100에 5정도 치료가 가능할 것이다.

다량의 어혈이 뇌 속의 말초 모세혈관을 막으면 영양공급과 산소 공급의 부족이 심화 될수록 가볍게는 두통 → 기억력감퇴 → 치매 → 뇌경색 하는 식으로 악화된다.

신장과 간 기능 저하의 합병증으로 어혈이 형성되고, 그 어혈이 간질병혈(9번)위치 말초모세 혈관을 50%정도 막으면 산소 부족에 의한 두통이 오고, 60% 정도 막으면 기억력 감퇴, 건망증이 오고, 70% 정도 막으면 뇌 세포분열 기능이 떨어질수록 기억력 감퇴, 치매, 뇌경색 등으로 악화 된다는 주장이다. 혈전(어혈)이 1번(두통혈) 위치를 막으면 뇌출혈, 시력혈(17번) 위치를 막으면 이해력 부족이나 자폐증, 정신 이상이 발생하는 것이 인체의 생리 구조다.

각종 뇌 질환이 뇌의 말초모세 혈관이 막힌 것이 원인제공이라면 치매 환자에게 고스톱을 치게 한다고, 퍼즐 맞추기를 한다고, 음악을 틀어 준다고, 각종 교육을 한다고 뇌 속의 말초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어혈이 소멸되고 피가 잘 도는 치료 효능에 얼마나 기여할까? 100에 1정도나 될까?
왜 신장과 간의 기능자체를 회복시켜 어혈 생성을 막고 이미 뇌혈관을 막고 있는 어혈은 불려 뽑아내 버리면 된다는 생각은 하지를 못할까?

뇌혈관이 50%정도 막히면 두통이 오고 60-70% 막으면 치매 뇌경색이 발병 한다면 50%정도 막혀 두통이 발생할 때, 8-1-9번(신간혈, 두통혈, 간질병혈)혈을 사혈하여 신장과 간의 기능자체를 회복시켜 어혈 생성을 막고, 50%정도 막혔을 때 예방 차원의 사혈을 해주어도 치매나 뇌경색이 발병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여 본다면 현대의학이 환자 확보를 위하여 인위적으로 치매나 뇌경색환자를 양성 하는지 몰라서 못하는지 모를 일이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시점에서 갈수록 각종 뇌 질환자는 늘어날 수밖에는 없는데 의술에 고정관념 현대의료 시스템이 이대로 지속 된다면 국민은 의료비 부담에 허리가 휘고 자신이 치매에 걸리면 동물처럼 우리에 갇혀 인간의 존엄성 자체가 파괴되는 대접을 받는 현상을 피해갈수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의료 단체나 국가가 나서서 심천의학 심천 사혈요법을 대중화 시키는 지원을 하게 된다면 현제의 의료비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국민 건강은 현제보다 월등하게 향상될 것이라는 것은 확신하고 있다.

만약 심천의학의 이러한 진단시각이 주장처럼 치료효능을 보여주지 못 하였다면 그동안 수많은 공격 속에 벌써 도태되고 살아졌을 것이며 심천의학의 주장처럼 진실 된 치료효능이 있다면 국가나 의료인은 국민에게 큰 죄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014년 10월 16일

심천의학 심천사혈요법 창시자 심천  박 남 희